지난 3월 아이폰을 이용해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아이폰녀'라로 화제가 됐던 김여희가 소속사 계약을 마치고 5월 27일 자신의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 정식 가수로 나섰다.
김여희의 영상은 전세계 1,000만회 이상 클릭에 이어 CNN, THE SUN, 신화통신에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이어 미국 내 K-Pop 전문사이트 '올 케이팝'에서는 김여희의 데뷔에 대해 "아주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녀 영상 만큼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는 평가를 드러냈으며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져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aplusk)를 통해 아이폰녀 영상을 '혁신적이다'(Innovation Rocks)고 극찬했다.
또 미국 유명 가쉽 블로거 페레즈 힐튼은 레이디 가가에게 직접 아이폰녀 영상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으며,영국 유명 모바일사이트 폰스리뷰(www.phonesreview.co.uk)에서는 차세대 아이폰 4G 광고모델로 아이폰녀 김여희와 레이디가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